(런던=연합뉴스) 오지훈 특파원 = 손흥민이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도움을 추가하며 프리미어리그 10골-10도움 기록을 완성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활약에도 승점 경쟁에서 밀려 리그 5위로 시즌을 마쳤고,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진출권을 확보했다.
현지 매체들은 "손흥민이 주장으로 팀 공격 전개와 압박을 이끈 상징적인 시즌"이라며 높은 평점을 부여했다.
손흥민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아쉬움은 있지만 더 강한 팀으로 돌아오기 위해 동료들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핵심 내용
- 리그 두 자릿수 득점·도움 동시 달성
- 토트넘, 시즌 최종 순위 5위 확정
- 현지 언론 "손흥민 리더십 돋보인 시즌"
※ 본 기사는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배경과 정부·시장 반응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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