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수진 기자 =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예보되면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비상 대응 단계를 상향했다.
행정안전부는 하천변·지하차도·급경사지 등 취약지 사전 통제를 강화하고, 지자체별 주민대피 매뉴얼을 재점검하라고 지시했다.
기상청은 정체전선 영향으로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많은 비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다며 최신 기상정보를 수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철도·항공·여객선 일부 노선은 기상 상황에 따라 운항이 조정될 수 있어 이용객 주의가 필요하다.
핵심 내용
- 남해안·지리산 부근 시간당 30㎜ 이상 가능
- 지하차도·급경사지 사전 통제 강화
- 기상특보 확대 시 재난문자 추가 발송 예정
※ 본 기사는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배경과 정부·시장 반응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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