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연합뉴스) 윤지현 특파원 = 이란 당국이 헬기 추락 사고 원인 규명 작업을 본격화했다.
조사위원회는 사고 당시 항적 데이터, 통신 기록, 기상 정보 등을 종합 분석해 기술 결함과 인적 요인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
현지 언론은 산악 지형과 급변한 기상 상황이 구조·수색을 어렵게 했다고 전했으며, 안전 규정 준수 여부도 조사 대상에 포함됐다.
정부는 공식 조사 결과 발표 전까지 확인되지 않은 정보 확산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핵심 내용
- 군·항공 전문가 합동 조사위 구성
- 비행 데이터·기상 정보 정밀 분석
- 이란 정부 "추측성 보도 자제" 요청
※ 본 기사는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배경과 정부·시장 반응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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