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에 나서 에너지·공급망 협력 강화를 모색한다.
대통령실은 이번 순방에서 핵심 광물 확보, 인프라 협력, 방산·플랜트 수주 지원 등을 의제로 정상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제사절단에는 에너지·건설·ICT 기업이 대거 참여해 현지 프로젝트와 연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정부는 중앙아시아를 유라시아 공급망 다변화의 핵심 파트너로 보고 후속 장관급 협의체를 가동할 방침이다.
핵심 내용
- 핵심 광물·에너지 협력 패키지 논의
- 경제사절단 동행…민관 합동 수주 지원
- 순방 후 분야별 후속 협의체 출범 예정
※ 본 기사는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배경과 정부·시장 반응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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