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우리나라 수출이 11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반도체·자동차·선박 수출이 증가 흐름을 이끌었고, 대미·대아세안 수출이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정부는 하반기에도 주력 품목 경쟁력 강화와 신시장 개척을 위해 무역금융·해외마케팅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다만 중동 리스크와 해상운임 변동성 등 대외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핵심 내용
- 반도체·자동차 중심 수출 증가세 지속
- 대미·대아세안 수출 개선 흐름 확인
- 정부, 무역금융·신시장 지원책 확대
※ 본 기사는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배경과 정부·시장 반응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0 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