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주말을 맞아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대거 몰려 인파로 붐볐다. 올해 벚꽃 개화 시기는 평년보다 3일 빨랐으며, 이번 주말까지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봄꽃 만개한 여의도 윤중로…시민들 발길 이어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주말을 맞아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대거 몰려 인파로 붐볐다. 올해 벚꽃 개화 시기는 평년보다 3일 빨랐으며, 이번 주말까지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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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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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자
핵심 요약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 주말을 맞아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대거 몰려 인파로 붐볐다.
- 올해 벚꽃 개화 시기는 평년보다 3일 빨랐으며, 이번 주말까지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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