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 포토

한·미 연합훈련 실사격 현장 르포

경기도 포천 로드리게스 사격장에서 한미 연합 실사격 훈련이 실시됐다. K2 전차와 자주포가 표적을 향해 일제 사격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번 훈련에는 한미 양국 병력 약 3,000명이 참가했다.

송고시간 2026-02-23 09:47
기자명 연합뉴스 기자

핵심 요약

  • 경기도 포천 로드리게스 사격장에서 한미 연합 실사격 훈련이 실시됐다.
  • K2 전차와 자주포가 표적을 향해 일제 사격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 이번 훈련에는 한미 양국 병력 약 3,000명이 참가했다.
한·미 연합훈련 실사격 현장 르포
사진 설명이 없습니다.

경기도 포천 로드리게스 사격장에서 한미 연합 실사격 훈련이 실시됐다. K2 전차와 자주포가 표적을 향해 일제 사격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번 훈련에는 한미 양국 병력 약 3,000명이 참가했다.

연합뉴스 기자

연합뉴스 기자

현장을 기반으로 정확하고 신속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이메일 : jebo@yna.co.kr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연합뉴스가 이 기사의 댓글 정책을 결정합니다.

0 개의 댓글

현재 댓글 0 | 작성자 삭제 0 | 규정 미준수 0
클린봇이 악성댓글을 감지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