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 폭우와 폭염이 매년 반복되면서 도시 인프라 재설계가 시급해지고 있다. 서울시는 지하차도 침수방지 시스템을, 부산시는 산사태 조기경보 체계를 구축 중이다. 기후적응 도시로의 전환 현황을 점검한다.
[이슈] 기후재난 일상화…폭우·폭염에 대비하는 도시들
기록적 폭우와 폭염이 매년 반복되면서 도시 인프라 재설계가 시급해지고 있다. 서울시는 지하차도 침수방지 시스템을, 부산시는 산사태 조기경보 체계를 구축 중이다. 기후적응 도시로의 전환 현황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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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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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자
핵심 요약
- 기록적 폭우와 폭염이 매년 반복되면서 도시 인프라 재설계가 시급해지고 있다.
- 서울시는 지하차도 침수방지 시스템을, 부산시는 산사태 조기경보 체계를 구축 중이다.
- 기후적응 도시로의 전환 현황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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