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당 지지율 추이를 언급하며 민생 중심 행보를 예고했다.
한 전 위원장은 "정쟁보다 민생 정책 경쟁에 집중할 때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며 청년·주거·물가 정책을 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당내에서는 차기 지도체제와 역할론을 두고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지만, 외연 확장을 위한 메시지 관리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는 분위기다.
정치권은 향후 전당대회 구도와 원내 협상 상황이 당 지지율 흐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핵심 내용
- 한동훈 "민생 우선" 메시지 재강조
- 당내, 차기 지도체제 논의 본격화
- 전당대회·원내 협상 결과가 변수
※ 본 기사는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배경과 정부·시장 반응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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