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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연금개혁, 자동조정장치 아닌 사회적 합의 우선”

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연금개혁 논의에서 재정안정 장치보다 노후소득 보장을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고시간 2026-02-22 10:05
기자명 김동현 기자

핵심 요약

  • 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연금개혁 논의에서 재정안정 장치보다 노후소득 보장을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연금개혁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연금개혁의 사회적 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재정 안정성도 중요하지만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노후소득 보장 강화가 개혁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여야는 보험료율·소득대체율 조정 폭, 자동조정장치 도입 여부를 두고 입장 차를 보이고 있으며 전문가 논의도 병행 중이다.

국회 연금특위는 재정 추계와 세대별 부담 분석을 바탕으로 단계적 개편안을 재정리할 계획이다.

핵심 내용

  • 민주당, 노후소득 보장 중심 개혁 주장
  • 여야, 자동조정장치 도입 여부 이견
  • 연금특위, 재정추계 기반 대안 재정리

※ 본 기사는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배경과 정부·시장 반응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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