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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 회동 또 빈손…원구성 협상 교착 장기화

여야 원내지도부가 국회 원구성 협상을 재개했지만 상임위원장 배분을 두고 접점을 찾지 못했다.

송고시간 2026-02-22 09:12
기자명 김동현 기자

핵심 요약

  • 여야 원내지도부가 국회 원구성 협상을 재개했지만 상임위원장 배분을 두고 접점을 찾지 못했다.
국회에서 여야 원내대표가 원구성 협상을 위해 회동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여야 원내대표 회동이 또다시 성과 없이 끝나며 원 구성 협상 교착이 길어지고 있다.

양측은 상임위원장 배분과 법사위 운영 방식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했고, 민생 법안 처리 일정도 합의에 실패했다.

국회 안팎에서는 장기 교착이 예산 심사와 주요 개혁 법안 논의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여야는 실무협의를 이어가기로 했지만, 정치적 결단 없이는 돌파구 마련이 쉽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핵심 내용

  • 상임위 배분 이견으로 협상 결렬
  • 민생 법안 처리 일정 합의 불발
  • 추가 실무협의 예정…타결 시점 불투명

※ 본 기사는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배경과 정부·시장 반응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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