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여야 원내대표 회동이 또다시 성과 없이 끝나며 원 구성 협상 교착이 길어지고 있다.
양측은 상임위원장 배분과 법사위 운영 방식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했고, 민생 법안 처리 일정도 합의에 실패했다.
국회 안팎에서는 장기 교착이 예산 심사와 주요 개혁 법안 논의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여야는 실무협의를 이어가기로 했지만, 정치적 결단 없이는 돌파구 마련이 쉽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핵심 내용
- 상임위 배분 이견으로 협상 결렬
- 민생 법안 처리 일정 합의 불발
- 추가 실무협의 예정…타결 시점 불투명
※ 본 기사는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배경과 정부·시장 반응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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