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윤지현 특파원 = 뉴욕증시는 기술주 강세와 금리 부담이 맞물리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엔비디아를 비롯한 AI 관련 종목이 급등하면서 나스닥 지수는 상승했지만, 산업주 비중이 큰 다우지수는 차익실현 매물에 밀렸다.
연방준비제도(Fed)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며 국채 금리가 반등한 점도 시장의 위험 선호를 제약했다.
전문가들은 "실적 장세가 지속되더라도 금리 경로가 명확해지기 전까지 업종별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핵심 내용
- 엔비디아·반도체 지수 강세로 나스닥 견인
- 미 10년물 금리 반등에 다우 약세 전환
- 시장 "다음 물가 지표가 단기 방향성 좌우"
※ 본 기사는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배경과 정부·시장 반응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0 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