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올해 1분기 출생아 수가 또다시 역대 최저치를 경신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혼인 건수는 일부 반등했지만 출산으로 이어지는 데 시차가 있어 단기적인 출생아 반등 효과는 제한적이었다.
정부는 주거·돌봄·일가정 양립 정책을 묶은 저출생 패키지를 확대하고, 지역 맞춤형 인구대응 사업에 재정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전문가들은 양육비 부담과 고용 불안 해소 없이는 출산율 반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구조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핵심 내용
- 1분기 출생아 수, 전년 동기 대비 감소
- 정부 "신혼·출산가구 주거 지원 확대"
- 전문가 "일·돌봄 정책 체감도 높여야"
※ 본 기사는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배경과 정부·시장 반응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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