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세 유입으로 장중 2,700선을 회복했다.
반도체 업종 대형주가 상승을 주도했고, 원/달러 환율 안정세가 외국인 자금 유입에 우호적으로 작용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IT·바이오 종목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 반등 흐름이 나타났다.
증권가는 "실적 모멘텀과 금리 기대가 공존하는 구간"이라며 종목별 차별화 장세를 예상했다.
핵심 내용
- 반도체·2차전지 업종 동반 강세
- 외국인 순매수 확대로 지수 상승 견인
- 증권가 "실적 중심 종목 장세 지속"
※ 본 기사는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배경과 정부·시장 반응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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