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정부가 알뜰폰 시장 경쟁 촉진을 위해 번호이동 지원책을 내놨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알뜰폰 사업자의 마케팅 여건을 고려해 단말·요금 연계 지원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업계는 지원책이 시행되면 중저가 요금제 경쟁이 확대되고, 이용자 선택권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일부에서는 과도한 보조금 경쟁이 재연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어, 정부는 시장 모니터링 장치를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
핵심 내용
- 번호이동 유치 지원 가이드라인 마련
- 중저가 5G 요금제 경쟁 확대 기대
- 정부, 과열 경쟁 방지 모니터링 병행
※ 본 기사는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배경과 정부·시장 반응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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