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하늘 기자 = 전통시장 환급행사 첫 주말, 주요 시장에 방문객이 크게 늘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 점포의 매출이 전주 대비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시장 상인들은 "체감 방문객이 크게 늘어 경기 회복에 도움이 된다"면서도 행사 종료 후 수요 유지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부는 소비자 편의를 위해 모바일 상품권 사용처 확대와 환급 절차 간소화를 추가 검토하기로 했다.
핵심 내용
- 전통시장 주말 방문객·결제액 동반 증가
- 수산·정육·과일 등 신선식품 코너 판매 호조
- 정부, 모바일 환급 기능 개선 방안 마련
※ 본 기사는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배경과 정부·시장 반응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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