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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북적…전통시장 “체감 매출 늘어”

정부의 전통시장 소비 촉진 행사에 주말 장보기 수요가 몰리며 일부 점포는 조기 품절됐다.

송고시간 2026-02-22 21:23
기자명 김하늘 기자

핵심 요약

  • 정부의 전통시장 소비 촉진 행사에 주말 장보기 수요가 몰리며 일부 점포는 조기 품절됐다.
주말 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이 온누리상품권으로 장을 보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김하늘 기자 = 전통시장 환급행사 첫 주말, 주요 시장에 방문객이 크게 늘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 점포의 매출이 전주 대비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시장 상인들은 "체감 방문객이 크게 늘어 경기 회복에 도움이 된다"면서도 행사 종료 후 수요 유지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부는 소비자 편의를 위해 모바일 상품권 사용처 확대와 환급 절차 간소화를 추가 검토하기로 했다.

핵심 내용

  • 전통시장 주말 방문객·결제액 동반 증가
  • 수산·정육·과일 등 신선식품 코너 판매 호조
  • 정부, 모바일 환급 기능 개선 방안 마련

※ 본 기사는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배경과 정부·시장 반응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김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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