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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디올백 의혹” 관련 대통령실 관계자 조사

서울중앙지검이 디올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대통령실 전·현직 관계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송고시간 2026-02-22 13:45
기자명 김동현 기자

핵심 요약

  • 서울중앙지검이 디올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대통령실 전·현직 관계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서울중앙지검 청사 모습.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검찰이 디올백 수수 의혹 관련 참고인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검찰은 사건의 경위와 전달 과정, 대응 보고 체계 등을 확인하기 위해 대통령실 관계자들을 순차적으로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사법 절차에 성실히 협조하고 있으며, 사실관계가 왜곡되지 않도록 필요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법조계에서는 물증 확보 범위와 관련자 진술 일치 여부가 향후 수사 속도를 좌우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핵심 내용

  • 검찰, 참고인 조사 범위 확대
  • 대통령실 "절차에 성실히 협조"
  • 법조계 "물증 확보 여부가 핵심"

※ 본 기사는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배경과 정부·시장 반응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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