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우주항공청 개청을 앞두고 정부가 중장기 우주산업 로드맵을 발표했다.
정부는 발사체·위성·항공모빌리티를 연계한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연구개발 예산과 민간 협력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공개된 홍보영상에는 달 탐사, 위성정보 서비스, 우주부품 국산화 전략 등이 담겼으며 지역 인재 양성 계획도 포함됐다.
관련 업계는 "정책 컨트롤타워 출범으로 사업 예측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후속 실행 계획을 주시하고 있다.
핵심 내용
-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국가우주위원회 연계 강화
- 민간 발사체·위성 데이터 서비스 시장 확대 추진
- 경남권 중심 우주산업 클러스터 본격 가동
※ 본 기사는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배경과 정부·시장 반응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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